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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way Between Tokyo and Ky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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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코스

    도우켄쿄와 일본의 전통 기술을 접하는 여행

    도요타

    오바라

    한나절

    도요타시 보우노테 회관에서 전통적인 의식인 「보우노테(연무 演武)」의 기원과 유파, 막대 및 창 등의 도구를 보고 일본의 전통을 느낀 후에는 오바라 지역으로.
    오바라 지역은「와시의 고향(일본 전통 종이의 고향)」.오바라 공예 와시의 매력을 접할 수 있는「와시전시관(일본 전통 종이 전시관)」에서 일본 전통 종이의 매력을 배운 다음에는 부담없이 일본 전통 종이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와시 공예관 (일본 전통 종이 공예관)」에서 실제로 종이 만들기를 체험을.
    하루 종일 일본 전통 기술을 접한 뒤에는 사나게 온천에서 온천을 하면 여행의 피로를 달랠 수 있습니다.

    • 1일째
      • 도요타시 보우노테 회관
      • 와시 공예관
      • 사나게 온천

    START

    1일째


    도요타시 보우노테 회관

    도요타시 보우노테 회관

    도요타

    아이치현 지정 무형 민족문화제로 신사 축제에서 신에게 바쳐지는 보우노테 (연무 演武)의 자료를 전시・수장하고 있습니다. 도요타시 지역에는 많은 유파의 보우노테가 전해지며 보우노테의 기원이나 유파, 막대나 창등의 도구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와시 공예관

    와시 공예관

    오바라

    오바라 지역은 일본의 전통 종이 원료인 코우지(닥나무)의 육성에 적합한 지역으로 무로마치시대부터 「종이의 마을」로 알려졌습니다.「와시노 후루사토」는 그런 일본 종이의 매력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부담없이 한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일본 전통 종이 공예관」과 오바라 일본 전통 종이 공예의 매력을 알 수 있는 「일본 전통 종이 전시관」이 있습니다.일본 전통 종이 공예관에서는 「글씨」「그림」「나뭇잎」「부채」의 4종류에서 골라 실제로 일본 종이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바라 일본 종이의 전문가의 친절한 안내로 체험이 이루어지므로, 처음 해 보시는 분들도 문제없이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건조한 후에는 가져갈 수 있습니다.다양한 한지로 만든 작품이 즐비한 「일본 종이 전시관」도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사나게 온천

    사나게 온천

    도요타

    사나게 온천은, 아이치현 내에서 최대 천연 라돈온천. 지하 1200m에서 솟아 오르는 온천은 「의학의 온천」이라고도 불리고 일본에서도 몇 안되는 마실 수도 있는 온천입니다. 입욕으로 피부에서부터 호흡으로 폐, 온천수를 마시는 것으로 체내, 라돈 온천수의 유효성분을 흡수할 수 있어 요양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곳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당일치기 온천시설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치 고원국정공원의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고, 일본 정원도 갖춰져 있습니다. 밤에는 조명과 함께 환상적인 아름다운 풍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GO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