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서는 편의성 개선과 열람 추적을 위해 Cooki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사이트를 열람하신 경우 Cookie 사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동의함

Halfway Between Tokyo and Kyoto

  1. HOME >
  2. 도요타에 대해서 >
  3. 물건 만들기의 역사

도요타시 개요

물건 만들기의 역사

Facebook
Send by LINE

어느 시대에서도 미래를 개척해온 도요타시의 물건 만들기 DNA

'미래의 당연함을 추구하자[作成者1] ’을 위하여. 이 슬로건 아래 다음 세대를 위한 수많은 신규사업에 전국 어느 도시보다 앞서 도전하는 도요타시. 100년 앞을 내다본 숲 만들기,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지산지소, 환경성능이 뛰어난 스마트 하우스의 실증실험...... 교통, 산림, 산업, 생활의 모든 면에서 도전을 계속하여 2009년에 환경모델도시로 지정되었습니다. 시민, 기업, 교육 및 연구 기관, 정부 등이 공동으로 환경활동을 전개. 지금까지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시찰단이 방문하였습니다.

산업이 벤처 비즈니스였던 1930년대에는 이곳에서 국산 자동차의 대량생산이 시작. 그리고 현재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탄소 사회를 '미래의 당연함을 추구하자'로 만들기 위해, 2015년 양산 연료전지 자동차 'MIRAI'가 탄생되었습니다. 어느 시대에서도 도전적인 도요타시. 그 선진적인 도시 만들기, 물건 만들기의 DNA가 일본 및 세계를 지속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일본 및 세계를 움직이는 도요타시의 뿌리는?

전신인 고로모쵸는 양잠과 제사업으로 번성했었습니다. 그러나 1930년경 세계 공황의 파도가 밀려와 고모로쵸는 단번에 쇠퇴. 모든 사람들이 망연자실한 가운데 재기에 앞장선 사람은 쵸장 나카무라 주이치였습니다. 당시의 새로운 산업인 자동자 제조에 희망을 걸고 공장 유치에 전력. 1935년 등기면적 약 20억 제곱미터를 매입하여 정지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열정을 불태웠던 사람은 이 자동차 공장의 건설에 힘을 쏟았던 도요타 기이치로. 일본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으로 자동차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그리고 '국산 자동차의 대량생산'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도요타 자동차공업을 창업하였습니다.

이때 나카무라와 도요타의 눈에는 자동차가 가져다주는 '미래의 당연함을 추구하자’이 비추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무모하다고 생각되었던 새로운 도시 만들기, 물건 만들기를 단행하여 차세대를 개척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1950년대가 되자 자동차 관련 공장이 급격하게 증가. 산업의 약동과 함께 도요타시는 자동차의 도시, 물건 만들기의 도시로서 지금도 진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물건 만들기 인재의 육성에도 힘을 기울여 차세대에 도전을 계속한다.

다양한 제조업이 모여있는 도요타시는 활발한 산업활동을 전개하는 "물건 만들기 중추도시". 2014년의 제조품 출하액 등은 13조 847억엔※. 시내 860개※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105,996명※이 이루어낸 성과로 전국 제1위이다. 그중에서도 시내 357개※ 자동차 관련 공장의 제조품 출하액 등은 전체의 96.5%※를 차지한다.

도전을 계속하는 도요타시의 DNA를 미래로 이어가기 위해서,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물건 만들기를 담당할 '인재 만들기'도 중시. 그 일례가 청년 기술자가 제품개발을 통해 발상력과 기술력을 기르는 '물건 만들기 미래학교', 산학관이 연계하여 리더 기술자를 양성하는 '"물건 만들기 총괄 엔지니어 양성"프로그램', 어린이들이 자동차 관련 기업의 기술자와 함께 자동차 만들기에 참여하는 '자동차 만들기 연구 프로젝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미래의 당연함을 추구하자’을 만들어가는 물건 만들기의 힘과 마을을 크게 키우고 있다.

※ 모두 종업원수 4명 이상의 사업장

일본의 산업을 리드하는 물건 만들기의 거점

일본의 물건 만들기 산업이 대전환기를 맞고 있는 지금, 산업구조의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업의 활성화와 근무형태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명 기업들이 모여있는 도요타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와의 교류도 왕성하여 공업단지와 연구소 등의 환경도 정비되어 있으며,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에는 최적의 지역입니다. 기업의 진출을 촉진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동시에 새로이 '(가칭) 물건 만들기 창조거점'을 설치하여, 기업의 신사업 전개를 촉진하고 물건 만들기를 담당할 기술자를 육성함으로써, 기업의 새로운 물건 만들기에 대한 도전을 더 한층 지원해가겠습니다. 또한 여성과 청년, 국내 거주 외국인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경영자에 대해 의식을 계몽하고 조언자를 파견하는 등 다양성을 서로 인정할 수 있는 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요타 물건 만들기 PR 영상

도요타시에는 세계 최고봉의 품질을 만들어내는 물건 만들기의 "기술"과 뜨거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한 '도요타의 물건 만들기'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도요타 물건 만들기 PR 영상